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미스터트롯2' 최수호의 진기스칸, 1위 안성훈 팀 꺾을까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의 마지막 순서이자, 데스매치 진(眞) 최수호가 이끄는 팀인 진기스칸의 무대가 공개된다.

16일 방송될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이 이어진다. 메들리 팀 미션은 지난 1대1 데스매치에서의 톱5가 5명씩 팀을 구성해, 1라운드 '팀전'과 2라운드 '대장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주 방송에선 1라운드 팀전에서 네 번째 순서였던 데스매치 선 안성훈의 '뽕드림' 팀이 완벽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마스터 점수에서 앞 3팀을 압도하며 현재까지 1위에 올랐다. 트롯 택배 기사단 콘셉트의 뽕드림(안성훈 나상도 한태이 박성온 임찬)은 마스터 점수와 관객 점수에서 각각 1251점과 276점을 받아, 두 가지 점수와 총점에서 모두 앞 팀들인 미스터 뽕샤인, 꿀벌즈, 뽕플릭스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뽕드림의 엄청난 선전과 무지막지한 관객 반응에 바로 다음 순서인 진기스칸 멤버들은 얼어붙으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과연 이들이 부담감 속에 1라운드 팀전의 피날레를 어떻게 장식할지 주목된다.

진기스칸은 21세의 풋풋함 속에 진한 걸쭉함을 품은 '트롯 밀크남' 최수호가 구성한 팀이다. 1대1 데스매치에서 최수호와 격돌했다가 이제는 동료가 된 추혁진, 길병민, 진욱, 윤준협으로 구성돼 있다. 미션별 진이 두 명이나 포함된 진기스칸은 벼랑 끝에서 어떤 콘셉트로 뽕드림의 아성에 도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기스칸의 무대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터트롯2'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