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달이나 다음 달쯤 한미 군사훈련을 계기로 북한이 무력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일부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업무보고 자료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미 강경입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중국, 러시아와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북한이 지난 8일 건군절 기념 열병식을 계기로 군 중심의 내부 체제 결속에 주력하는 한편 열병식 행사에 김정은 위원장이 김주애로 알려진 딸까지 동반하며 김정은 가계에 대한 충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통일부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업무보고 자료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미 강경입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중국, 러시아와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북한이 지난 8일 건군절 기념 열병식을 계기로 군 중심의 내부 체제 결속에 주력하는 한편 열병식 행사에 김정은 위원장이 김주애로 알려진 딸까지 동반하며 김정은 가계에 대한 충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북한이 지난해 말 전원회의 이후 2달 만에 '농업' 단일 의제만으로 전원회의를 소집해 식량난의 심각성을 자인했다며 북한은 올해 '먹는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최두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