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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윤승아, 통큰 명품 플리마켓.."튀르키예에 일부 기부 예정"(승아로운)

헤럴드경제 조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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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로운' 캡처

'승아로운'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윤승아가 플리마켓 소식을 전했다.

"집 정리를 하다가 플리마켓 공지를 했었다. 할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DM으로 해달라고 하셨다"면서 "나랑 옆집 언니가 있다. 패션곙의 거물 언닌데 같이 하기로 했다. 급하게 준비를 했다"면서 맛보기로 플라마켓에 낼 상품들을 소개했다.

윤승아는 "갑자기 눈물이 나오네"라면서 첫 옷을 꺼냈다. 그는 한 브랜드에 처음 빠진 시기 멋모르고 산 옷이 있다면서 최근에는 안 입는다고 했다. 그는 2~300백만 원 정도에 구매한 무스탕 재킷이라면서 100만 원 이하로 싸게 판다고 말했다.

한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꺼내면서 "집에 열 몇 개의 가방이 있는데 한 2년 간 한 번도 안 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같은 브랜드의 또 다른 가방을 꺼내 어깨에 메보며 "팔뚝이 두꺼워진 게 아니다. 임신해서"라고 농담했다. 그리곤 중고보다 훨씬 저렴하게 내놓겠다고 했다.

그는 이번에 코트를 많이 정리하게 됐다면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어두운 색을 잘 안 입게 되어서 그런 이유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 번도 착용하지 않거나 자주 입었던 제품까지 다양하게 내놓겠다고 했다. 잘 입었던 코트도 플리마켓에 내놓는다면서 "코트가 너무 많다"고 이유를 말했다.


"이거는 보자마자 도대체 왜 내놓는지 이럴거면 왜 샀는지"라고 말할 정도의 새 제품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승아는 "거의 모든 브랜드가 다 있는 플리마켓이 될 거다"면서 "반팔티는 캐주얼한 제품을 만 원에서 3만 원 대에 다 팔 거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끝으로 "플리마켓을 하고 튀르키예에 지진이 일어나서 많은 분들이 고통 받고 있는데, 거기에 일부 기부를 할 예정이다"라고 많은 사람들의 방문을 바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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