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하루 88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4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394명, 전남 49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남에서만 1명 나왔으며 위중증 환자는 광주 3명, 전남 14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에서는 요양병원 13곳에서 45명이 확진됐으나 특별한 집단감염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지역별로는 순천 90명, 여수 72명, 광양 52명, 목포 43명, 고흥·화순 32명 등이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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