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가 기체결함으로 다시 나리타 공항으로 되돌아갔다.
12일 아시아나 항공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나리타 공항 출발한 OZ105편은 이륙 후 유압 계통(비행기 바퀴와 연결된 장치)에 이상이 생겨 이륙 후 30여 분 만에 나리타 공항으로 회항했다.
항공기에는 승객 285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체 비행편은 이날 오후 11시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12일 아시아나 항공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나리타 공항 출발한 OZ105편은 이륙 후 유압 계통(비행기 바퀴와 연결된 장치)에 이상이 생겨 이륙 후 30여 분 만에 나리타 공항으로 회항했다.
항공기에는 승객 285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체 비행편은 이날 오후 11시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사진=아시아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