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 연합뉴스 제공 [뉴스웨이 박정민 기자] 29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있는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의 독일 역대 최우량 신생아 모습이다. 이 아기는 태어난지 나흘째로 몸무게 6.1kg, 키 57.5cm로 독일 역대 최고 우량아다. 박정민 기자 likeangel13@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