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전주 대비 172명 감소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하루동안 도내에서 22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38만2864명으로 늘었다.
연령별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 41명(18.4%), 20~59세 117명(52.5%), 60세 이상 65명(29.1%)이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재택 치료 중이다.
최근 1주간(5~11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579명(일 평균 226명)으로 집계됐다. 전주(1월29일~2월4일) 대비 172명 감소했다.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 현황을 보면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5명(중등증 3명, 준 중환자 2명)이고, 병상 가동률은 8.33%다.
도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87.4%, 2차 86.6%, 3차 65%,4차 14%, 동절기 1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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