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검사소 |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1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39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11일 연속으로 1천 명 이하를 기록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4일 827명, 5일 300명, 6일 787명, 7일 966명, 8일 784명, 9일 700명, 10일 674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6만4천511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4천839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은 107개 중 15개(가동률 14%)가, 준 중환자 지정 병상은 239개 중 53개(가동률 22.2%)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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