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발가락 양말을 신은 채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가수 제니는 개인 채널에 "Back at i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실내에서 필라테스를 하며 몸매를 가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방지한다. 또 제니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발가락 양말을 신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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