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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사망자 2만5000명 넘어서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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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켄데룬 시내 한 건물이 지진으로 인해 무너져 있다. 2023.2.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켄데룬 시내 한 건물이 지진으로 인해 무너져 있다. 2023.2.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참사 사망자수가 2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현재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8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2만5000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튀르키예서만 2만184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시리아에서도 3000명 이상이 사망,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만5000명을 넘어섰다.

이번 지진의 사망자는 이미 2011년 동일본 대지진(1만8500명)를 훌쩍 넘어섰고, 2003년 이란 대지진(3만1000명) 보다는 6000여명 적다.

한편 식량 등 생필품이 동나자 지역 파벌간 무장투쟁이 발생, 구조작업이 일시 중단되는 등 구호작업이 더뎌지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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