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유행 감소세…실외마스크 완전 해제 내일 발표 (CG) |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보건 당국은 10일 하루 94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11일에는 오후 2시까지 371명이 더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180만6천528명이 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같은 시간대 477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하면 100여 명 줄어든 수치다.
11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1명, 70대 6명, 60대 3명, 30대 1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22.9%, 일반병상 가동률은 9.4%다.
전날 80대 코로나19 환자 1명이 사망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867명이며, 보건 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5천846명이다.
osh998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