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 |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11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941명 추가돼 누적 180만615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 발표 기준 닷새 만에 1000명대 미만의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확진자 중 80대 1명이 숨졌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780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며,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명, 70대 6명, 60대 3명, 30대 1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5846명이다. 현재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48개 중 11개(22.9%), 일반병상은 139개 중 13개(9.4%)가 각각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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