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송민호, 스노보드 타다 바지 가랑이 찢어졌다 ‘당황’(‘나혼산’)

OSEN
원문보기

[OSEN=강서정 기자] ‘나 혼자 산다’ 위너 송민호가 설원 위 '바.찢.남(바지 찢은 남자) 스노보더'가 된다. 보드복마저 찢어 버린(?) 힙스터 송민호의 뜨거운 스노보드 열정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설원 위를 휘젓는 스노보더로 변신한 송민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틈 만나면 숙면을 취해 ‘송생아(송민호+신생아)’라는 별명이 생겼던 송민호가 반전 매력을 꺼낸다. 스키장 시즌권까지 구매할 정도로 스노보드에 푹 빠져 있다는 송민호는 “스노보드 좀 탄다”며 “운동 신경이 좋은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며 스노보더 실력을 공개한다.

송민호는 패셔니스타답게 오로라 스노보드복을 입고 스키장에 등장해 주변의 시선을 집중 시킨다. 누가 봐도 튀는 옷을 입은 송민호는 지나가는 꼬마들이 "연예인이다"를 외칠 만큼 시선이 집중되자 부끄러워한다고. 과연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그가 스노보드 실력을 제대로 보여줬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로라 패션보다 더욱 송민호를 당황하게 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바로 그의 보드복 가랑이 부분이 시원하게 찢어지는 바람에 ‘바지 찢어진 스노보더’가 된 것.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아차린 송민호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결국 비장의 무기인 반짇고리를 구매해 한 땀 한 땀 셀프 봉합에 돌입한다. 송민호가 응급 처치에 성공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스노보드 취미를 즐기는 송민호의 휴일은 오늘(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제공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광양 산불 확산
    광양 산불 확산
  4. 4이정후 WBC 출전
    이정후 WBC 출전
  5. 5무인기 개조 압수수색
    무인기 개조 압수수색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