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첫 연습경기서 2이닝 1실점…양창섭 “아쉽지만 잘 준비할 것”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프로야구 삼성 투수 양창섭이 첫 연습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9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 시영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연습경기 1차전서 0-3으로 패했다.

허윤동이 선발 등판해 2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양창섭은 2이닝 3피안타 1볼넷 1실점을 만들었다. 이어 박세웅, 김시현, 홍정우, 이승현(54번)이 각각 1이닝 무실점을 빚었다.

타선에서는 김현준과 김상민이 각각 3타수 1안타를 선보였다. 이날 김지찬(2루수)~이재현(유격수)~김현준(중견수)~김태훈(좌익수)~김재성(포수)~공민규(1루수)~조민성(지명타자)~김상민(우익수)~김동진(3루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후 양창섭은 “오랜만의 일본전 등판이었는데 과정, 결과가 조금 아쉽다. 그나마 만족스러웠던 점은 누상에 있는 상대 주자를 견제사로 잡은 것”이라며 “비시즌 동안 많이 준비했다. 남은 스프링캠프 기간 열심히 운동해서 시즌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훈은 “연습경기지만 첫 게임에서 져 아쉽다”고 말한 뒤 “훈련을 통해 야수들과 의사소통이 좋아진 것 같다. 어려운 타구가 있었는데 (김)현준이가 콜 플레이를 잘해줘 좋은 수비를 펼칠 수 있었다. 스프링캠프 동안 타격 자세를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 양창섭

최원영 기자 yeong@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프랭크 경질
    손흥민 프랭크 경질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