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임지연, 송혜교에 머리채 잡혔다…겁에 질린 눈빛? "목 빠져"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이준현 기자]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 시즌 2를 홍보했다.

임지연은 9일 "기다리느라. 목 빠져. #netflix #더글로리"라고 적었다.

이어 임지연은 '더 글로리' 시즌2 포스터를 함께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송혜교가 임지연의 머리채를 붙잡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임지연의 겁에 질린 듯한 눈빛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그 모든 순간에 기뻐하던 너의 영혼"이라는 문구도 강렬하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3월 1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에 출연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2연승
    안세영 2연승
  2. 2정무수석 홍익표
    정무수석 홍익표
  3. 3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