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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가발 썼을 뿐인데… 딸 미래 스포한 듯 “다 송이 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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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별(본명 김고은)이 딸과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9일 별은 “핑크머리를 숨겨야 할 일이 좀 생겼거든요. 가발인데 요거 썼더니 사람들이 다 송이 같대”라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신곡 활동으로 핑크 헤어를 뽐냈던 별은 차분한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 마치 딸 송이가 다 큰 모습을 미리 스포일러 당한 듯 싱크로율 100%의 비주얼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별은 딸의 개구진 표정을 따라 하며 “닮았나요? 하송이랑? 푸흐흐하하 (송이 시그니쳐 윙크샷 따라잡아봄)”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개인 채널을 통해 화목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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