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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장근석·이용진→이혜리, 튀르키예에 따뜻한 손길‥이재민에 기부ing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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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유인나, 이혜리, 이용진/사진=헤럴드POP DB

장근석, 유인나, 이혜리, 이용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타들의 따뜻한 손길이 튀르키예에 연일 전해지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는 규모 7.8, 7.5의 강진과 대규모의 여진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9일(현지시간) 기준 1만 5천여 명에 달한다.

튀르키예와 시리아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국내 스타들의 따뜻한 손길이 연일 전해지고 있다. 지난 8일 장성규를 비롯해 양동근, 김연경 등은 튀르키예에 기부금을 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던 바.

강진 나흘째인 오늘(9일)까지도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장근석을 비롯해 안재현, 유인나, 이혜리, 그리고 개그맨 이용진까지 힘을 실어주고 있다.

장근석의 소속사 크래프트42이엔티 측은 "장근석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며 현지인들을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1억 원 기부와 함께 장근석은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현 상황에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유인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유인나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피해 지역의 재건과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자 및 의약품 제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이혜리 역시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혜리는 "많은 분들이 지진의 참상에 대해 관심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길 바란다"며 보탬이 되기 위해 뜻을 전했다.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콘셉트로 사랑받은 이용진 역시 함께 동참했다. 이용진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구호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용진은 조용히 기부했다.


이처럼 여러 스타가 끊임없이 튀르키예, 시리아 이재민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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