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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토트넘 캡틴' 요리스 쓰러졌다…최대 8주 부상 아웃

스포티비뉴스 박건도 기자, 임창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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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임창만 영상기자] 시즌 중반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토트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8일 요리스의 부상 소식을 알렸습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1경기를 소화한 요리스는 지난 맨시티전에 무릎 인대를 다치며 최소 6주에서 최장 8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수술은 면했지만, 토트넘은 시즌 중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주전 골키퍼를 잃게 됐습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5위로 치열한 4위권 경쟁 중인 토트넘. 당장 12일에는 레스터 시티와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고, 심지어 오는 15일과 다음 달 9일에는 AC밀란과 챔피언스리그 16강 맞대결을 펼칩니다. 요리스의 복귀가 불투명한 3월에는 셰필드와 FA컵 경기까지 예정되어 있어 주전 선수들의 체력 부담이 더욱 가중될 전망입니다.

현재 토트넘에는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가 출격 대기 중이지만, 올 시즌 단 4경기 출전에 그치며 경기 감각에 의문부호가 붙어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 주장을 잃은 토트넘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백업 골키퍼의 깜짝 활약에 기대를 걸어야만 하는 토트넘의 현 상황입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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