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해외입국자중 확진자가 9개월만에 10명대로 감소했다. 사진/연합 |
세종//아시아투데이 장중식 기자 = 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해외유입 확진자가 9개월 만에 1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4664명 발생했다. 이중 국내 확진이 1만4651명, 해외 유입 사례가 1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60명, △경기 3462명, △인천 783명, △부산 1127명, △대구 818명, △광주 464명, △대전 332명, △울산 436명, △세종 113명, △강원 410명, △충북 516명, △충남 544명, △전북 520명, △전남 482명, △경북 815명, △경남 1102명, △제주 267명 등이다.
특히 해외발 국내 유입 확진자가 1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5월 하순 이후 처음이다. 목요일 기준으로는 지난해 6월 30일 이후 32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293명으로 전날보다 10명 많았지만 4일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34명으로 전날 대비 12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3만3680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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