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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하동근 "오디션부터 혹독...시즌1때는 날 매니저로 착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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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재수생 하동근이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25 스페셜-못다 한 이야기(이하 미스터트롯2)'에서 하동근은 마스터 예심에서 올하트를 받은 후에도 팀미션, 데스매치까지 통과하며 톱25에 들었다.

하동근은 "지난 '미스터트롯1' 때는 준비가 덜 된 상태로 출전을 했던 것 같다"면서 "이번 '미스터트롯2'는 완전히 달랐다. 이 길이 아니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오디션 준비할 때부터 너무 혹독하고 외로웠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시즌1인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하동근은 "동기들은 방송 후 다 잘 돼서 종횡무진했고, 같이 길거리를 다니면 많이 알아봐 주시는데 저는 다들 매니저로 착각을 하셨다. 그럴 때마다 가수로서 더 잘 되자고 다짐했고, 이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우승자 '진'에게 주어지는 왕관을 직접 본 하동근은 "이번 '미스터트롯2' 무대가 사실 제겐 부모님께 드리는 효도선물 같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현재 하동근은 '동근 해가 떴습니다' '인간 비타민' '리액션 진' '예능 천재' 등 수식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주경제=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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