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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고부갈등 1도 없겠네…이승기母 "최고의 며느리, 살갑고 사랑스러워"[이슈S]

스포티비뉴스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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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36)가 연인 이다인(31)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이승기의 모친이 벌써부터 남다른 며느리 사랑을 보여줘 눈길을 모은다.

8일 이승기의 모친은 뉴스1과 인터뷰에서 이다인을 "최고의 며느리"라고 극찬하며 예비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승기 모친은 이다인에 대해 "항상 살갑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모습이 예쁘다. 특히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 또 "승기 옆에서 항상 힘이 돼주는 모습, 지원해 주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며 "최고의 며느리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7일 자필 편지로 이다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사랑하는 이다인 씨와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 프러포즈했고, 승낙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이다인 소속사 측은 "이다인이 이승기와 든든한 동반자로서 소중한 연을 맺게 됐다"라며 "영원히 서로의 편이 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격려 부탁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이다인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다인 또한 스포티비뉴스와 나눈 전화 통화에서 "제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조심스럽다"라고 말을 아끼면서도 "많은 분들이 진짜 많이 축하해주셨다. 정말 감사하다. 저도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밝힌 터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1년 5월 열애를 인정한 연예계 선남선녀 커플. 2020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는 이들은 약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4월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다. 결혼식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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