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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가 10명 와도 쓰기 힘들 듯"…치밀한 살인게임의 결말은?

뉴시스 최윤정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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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3.02.08. (사진= JTBC '세계다크투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3.02.08. (사진= JTBC '세계다크투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잔혹한 살인 게임을 설계한 범인들의 민낯이 파헤쳐진다.

8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세계 다크투어'에서는 평범한 피자 배달원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피자 바머 사건이 재조명된다.

2003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마을 은행에 폭탄을 목에 건 강도가 등장한다. 유유히 돈을 챙기던 강도는 경찰에게 "열쇠 좀 구해줘"라는 뜻밖의 도움을 요청한다.

이날 다크 투어리스트들은 제한 시간 55분 안에 폭탄을 해체할 열쇠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는 목에 시한폭탄을 차고 은행을 털게 한 범인을 찾아내기 위한 미션이었다.

1분 1초가 촉박한 와중, 미션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박나래는 "이건 살 수가 없다"며 기겁한다. 장동민은 "대작가 열 명이 와도 쓰기 힘든 시나리오"라며 범인들의 치밀함에 혀를 내두른다.

결국 목에 묶인 시한폭탄이 터지며 피자 배달원은 사망하고 만다. 그러나 범인의 게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피자 배달원의 동료까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이 동료는 경찰에게 신변 보호 요청을 하며 불안감을 호소했다고 해 의문이 들게 한다.


위험한 상황 속 경찰은 사건의 흐름을 뒤집을 제보를 얻는다. 바로 '냉동고에 시신이 있다'는 전화가 걸려 온 것. 시신이 발견된 곳과 범인이 시한폭탄을 매단 장소가 매우 가깝다는 사실이 전해진다. 과연 미궁에 빠진 피자 바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지, 범인의 정체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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