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Sh수협은행,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과 외환업무협약 체결

조선비즈 김수정 기자
원문보기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왼쪽)과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왕옥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h수협은행 제공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왼쪽)과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왕옥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은 지난 7일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과 외환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예치환 계좌개설을 통한 외화자금 이체 활성화 ▲송금, 대출, 예금, 파생상품거래를 비롯한 포괄적 외환업무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 중국건설은행타워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왕옥결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신숙 수협은행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과의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외환업무 전문성과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상호간 시너지가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revise@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경 시의원직 사퇴
    김경 시의원직 사퇴
  2. 2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3. 3한미 동맹
    한미 동맹
  4. 4박성재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내란 가담 혐의
  5. 5홍익표 개헌 논의
    홍익표 개헌 논의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