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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30cm 차이 케미 엉망" 애쉬튼 커처X리즈 위더스푼, 배우자까지 팩폭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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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이 무슨 어색함?' 배우 리즈 위더스푼과 애쉬튼 커처가 레드카펫에서 팬들이 '케미스트리 부족'을 외치자 웃음을 터뜨렸다.

리스 위더스푼과 애쉬튼 커처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 파리 극장에서 열린 이들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Your Place Or Mine'(감독: 얼린 브로시 매케나)의 시사회 참석했다.

레드카펫에 선 그들은 신장이 1피트(30.48cm) 이상 차이가 나는 커플로 인상적인 투샷을 연출했다.

앞서 커처의 아내인 배우 밀라 쿠니스가 신장 차이 등으로 그들이 레드 카펫 위에서 너무 어색해 보인다고 농담을 했고 이를을 팬들이 따라한 것.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 내내 수다를 떨고 웃음을 주고 받았다.

이 영화는 정반대 성향의 두 절친 데비와 피터가 일주일간 집을 바꿔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수년간 스크린 공백기를 지닌 두 사람의 컴백 작품이다.


커처는 이날 흰색 티셔츠 위에 회색 재킷을 입은 캐주얼한 의상으로 훈남 포스를 뽐냈고 위더스푼은 고급스러운 흰색 원피스로 여전한 동안미를 과시했다.


앞서 위더스푼은 레드카펫 위에서 커처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한 쿠니스의 유쾌한 반응을 공개했던 바.

위더스푼은 이날 오전 호다 & 제나 방송에서 "그녀(쿠니스)는 어젯밤 우리에게 이메일을 보내기도 했다"라며 "그녀는 '너희들이 함께 레드카펫을 밟으면 너무 어색해 보인다'라고 농담했다"라며 그러면서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앞서 이들이 행사에서 찍은 투샷들이 로코물을 함께 찍은 커플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어색해보여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이는 밈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바다. 조롱이 아닌 귀여운 놀림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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