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GH, 경기도내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경향신문
원문보기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해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GH가 관리중인 영구임대주택(1079호)과 매입임대주택(3050호) 등이 대상으로, 동절기(2022년 11월~2023년 2월) 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4억1290만원이며, 2만5000원씩 4개월간 임대료를 차감하는 방식이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장은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겨울철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난방비 지원이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뿐만 아니라 도민의 주거환경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진 기자 ijchoi@kyunghyang.com

▶ 나는 뉴스를 얼마나 똑똑하게 볼까? NBTI 테스트
▶ 이태원 참사 책임자들 10시간 동안의 타임라인 공개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상하이 방문
    이재명 상하이 방문
  2. 2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3. 3한전 선수들 환호
    한전 선수들 환호
  4. 4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5. 5안보현 이주빈 열애
    안보현 이주빈 열애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