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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주름 없는 64세…그래미 놀라게 한 얼굴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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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달라진 얼굴로 해외 팬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마돈나는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마돈나는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의 '언홀리'(Unholy) 무대를 소개하기 위해 나섰다. 팝스타들의 존경을 받는 팝의 여왕이지만, 마돈나는 이날 사뭇 달라진 얼굴로 입방아에 올랐다.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64세임에도 얼굴에 주름이 없는 부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자신의 개인 계정에도 시상식 참석 당시 모습을 업로드한 그는 과거의 모습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라 놀라움을 안겼다.

시상식 후, 미국의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이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들을 모아 소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얼굴에 무슨 일이 있던 거냐", "올해 베스트 뉴페이스 후보에 올랐냐"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마돈나는 총 음반 판매량 3억 장을 기록해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사진=마돈나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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