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부석순, 새로운 변화의 바람…오늘(6일) 오후 6시 ‘SECOND WIND’ 발매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윤준호 기자]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이 신보 ‘SECOND WIND’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부석순은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세컨드 윈드)의 전곡 음원 및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앞서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이영지의 실루엣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이영지가 부석순과 함께 등장해 가사만큼이나 시원하고 힘 있는 래핑을 선보인다.

부석순은 “5년 만에 돌아왔다. 정말 오래 기다려 준 캐럿(팬덤명)에게 감사드리고, 기다린 만큼 그 기대보다 더 좋은 앨범으로 찾아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힘을 내고 싶을 때, 지친 몸을 깨우고 싶을 때, 열정을 끌어올리고 싶을 때,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를 들으면서 힘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SECOND WIND’는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와 ‘LUNCH’, ‘7시에 들어줘 (Feat. Peder Elias)’ 등 활력이 필요한 운동 시간 뿐 아니라 리스너들의 하루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앨범이다. 아침, 점심, 저녁 각각의 분위기와 느낌을 살린 곡들로 구성된 일종의 ‘데일리 플레이리스트(Daily Playlist)’다.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는 현대인이 일상에서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상황들과 그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하고 위트 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뮤직 프로듀서인 우지, 범주 외에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호시가 작곡에 이름을 올렸고, 부석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지난 5일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의 음원과 안무 일부를 선공개한 부석순은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 챌린지를 이어 간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대문역 버스 돌진
    서대문역 버스 돌진
  2. 2뉴진스 다니엘 편지
    뉴진스 다니엘 편지
  3. 3서건창 키움 복귀
    서건창 키움 복귀
  4. 4명재완 무기징역
    명재완 무기징역
  5. 5다저스 카일 터커 영입
    다저스 카일 터커 영입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