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재산 456억설' 웃음기 싹…유재석, 가족 건드린 가짜 뉴스 '정색' [엑:스레이]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을 둘러싼 '가짜 뉴스', 더 이상 가만히 참고만 있을 유재석이 아니다.

최근 유재석에 대한 가짜 뉴스가 온라인 커뮤니티 및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남녀노소 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유재석의 터무니없고 근거 없는 가짜 뉴스들은 온라인 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출처 조차 불분명한 가짜 뉴스들이 판을 쳐도 쉽사리 근절할 수 있는 상황. '이걸 누가 믿어?' 싶지만 가짜 뉴스는 어느새 진실에 가까워질 만큼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다.

유재석은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루머, 가짜 뉴스 등에 유쾌한 대응을 보이며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는 모습을 엿보였다. 그가 출연 중인 SBS '런닝맨',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을 통해 유재석의 '재산 456억설'이 언급, 이때마다 예능으로 풀어내는 노력을 기울였던 그다.



해당 루머는 조세호의 장난에서 비롯됐다. 당시 '런닝맨'에서 "유재석의 재산이 정확히 '오징어 게임' 상금만큼 있다"는 농담이 확대 해석되어 유재석의 재력으로 이어지게 된 것. 이에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유재석의 재력에 대한 왜곡된 이야기들이 쏟아졌고, 후폭풍을 야기시킨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대치동 이사 관련 가짜 뉴스는 결이 달랐다. 심지어 유재석뿐 아니라 그의 가족까지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 역시 그동안 예능식으로 대응하던 방식에서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지난 4일 MBC '놀면 뭐하니?' 예고편을 통해 유재석은 최근 아들 교육을 위해 대치동으로 이사했다는 가짜 뉴스에 대해 "아니다. 도대체 누구냐"며 거듭 부인했다. 그는 해당 가짜 뉴스에 관해 분명하게 알고 있었고, 재차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번 가짜 뉴스 역시 온라인 커뮤니티 발로 시작되어 유튜버들의 먹잇감으로 재생산, 또 일파만파 퍼지는 사태로 이어졌다. 결국 유재석까지 직접 나서 방송을 통해 "사실무근"임을 분명하게 밝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최근 들어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퍼지는 가짜 뉴스에 피해 보는 연예인들이 속앓이가 드러나고 있다. 확인되지도 않은 일을 퍼트리고, '아니면 말고' '나 몰라라' 식의 무책임한 행동을 위한 대책이 시급한 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