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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멜린다 딜론, 노환으로 별세…향년 83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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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멜린다 딜론이 별세했다.

최근 CNN 등 현지 매체들이 멜린다 딜론이 지난달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별한 사인은 없으며 노환에 의해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향년 83세.

1963년 드라마 '디펜더스'로 데뷔한 멜린다 딜론은 '크리스마스 스토리'의 엄마 역으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또한 '캡틴 아메리카'(1990), '스폰테니어스 컴버스천'(1990), '사랑과 추억'(1992), '매그놀리아'(2000), '레인 오버 미'(2007) 등 다양한 장르의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미지와의 조우'(1977)와 '폴 뉴먼의 선택'(1981)에서 오스카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마지막 영화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세상의 끝까지 21일'이다.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는가?'의 오리지널 캐스트로 '토니상'에 노미네이트 된 이력이 있으며 1999년 '전미 비평가 협회상'에서 앙상블 연기상을 받았다.


'사랑과 추억'으로 함께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그는 놀라울 정도로 섬세함을 가진 훌륭한 배우였다. 그가 편히 쉬길 바란다"고 애도했다.

사진=영화 '매그놀리아' 스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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