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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디스크로 허리 수술 2번→유해진 덕분에 러닝 시작"(집사부2)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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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2 진선규 / 사진=SBS 캡처

집사부2 진선규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집사부일체2' 진선규가 러닝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2'(이하 '집사부2')에서는 배우 진선규가 멤버들과 극한 캠핑 속 특별한 배움의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선규는 멤버들을 강원도 영월로 불렀다. 그는 "요즘 러닝, 캠핑, 백패킹에 재미를 들렸다. 지난 '텐트밖은 유럽' 촬영을 하면서 재미를 붙였다. 그때 함께 한 친구가 강원도 영월을 추천해 꼭 와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진선규와 혹한의 추위 속에도 백패킹을 나섰다. 눈이 쌓인 비포장 트레킹 코스를 열심히 걷던 이들은 여러 감사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특히 뱀뱀은 "감사함을 느낀다. 어제까지만 하도 무대하고 삶이 화려했는데, 하루 만에 이렇게 바뀔 수 있구나 싶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진선규는 마라닉을 시작하자고 말했다. 그는 "마라톤과 피크닉을 합친 말이다. 기록을 위해 달리는 마라톤이 아니라 천천히 달리며 옆사람과 말하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허리 수술을 두 번 했다. 디스크가 터져서. 그때 유해진 형이 '신발 하나 추천해 줄 테니 걸어봐'라며 러닝화를 선물해 줬다. 이걸 신고 걷다가 뛰기 시작해서 러닝에 빠졌다. 유해진 형이 선물해 준 신발 덕분에 러닝을 시작한 것"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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