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수민 母, 딸♥원혁 새벽밀회에 "집에 남자를 끌어들여?" 충격 반응 과거('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조선의 사랑꾼' 이수민이 원혁과 새벽 밀회를 어머니에게 들킨 과거를 회상한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 스릴러 영화보다도 더 긴박한 이수민 원혁 커플의 새벽 밀회 현장, 그리고 두 사람의 만남을 목격한 이수민 어머니의 첫 반응을 공개한다.

이수민과 원혁은 아버지와 어떻게든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며 만남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딸 이수민을 시집보낼 준비가 아직 돼 있지 않은 ‘예비 장인’ 이용식이 원혁을 완강히 만나주지 않는 가운데서도, 2년간 사랑을 키워 왔다.

이날은 아직 캄캄한 새벽 5시, 이수민의 집 앞에 있는 교회에 원혁이 찾아온다. 결혼하게 해달라는 마음을 모아 매일 원혁과 함께 새벽 기도를 한다는 이수민은 “저희 엄마가 8년 반 만에 저를 낳으셨는데, 그 때 새벽기도를 하셨다고 하더라”고 말한다.

한편, 이들의 밀회와 함께 원혁이 이수민의 집에 처음으로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수민은 부모님이 모두 안 계실 때 원혁을 집에 초대했지만, 곧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 두 사람 모두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고 회상한다.

다행히 집에 돌아온 사람은 이수민의 아버지 이용식이 아니라 어머니 김외선 씨. 이수민은 “엄마가 ‘어머, 이제 집에 남자를 끌어들여?’라고 하셨다”고 어머니의 충격적인 첫 반응을 전해, ‘사랑꾼즈’ MC들까지 얼어붙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이용식과 함께 누구보다 소중하게 외동딸 이수민을 키워온 어머니 김외선 씨의 속마음도 처음 드러난다. 이수민♥원혁 커플의 심장 쫄깃한 밀회 현장은 6일 오후 10시 TV 조선에서 방송될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니엘 뉴진스 퇴출
    다니엘 뉴진스 퇴출
  2. 2우리은행 신한은행 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구
  3. 3맨유 캐릭 임시 감독
    맨유 캐릭 임시 감독
  4. 4짠한형 염경환 순수익
    짠한형 염경환 순수익
  5. 5허웅 송교창 복귀
    허웅 송교창 복귀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