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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영호, 현숙과 결별 에둘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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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영호와 현숙. 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11기 영호와 현숙. 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ENA·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 11기 영호(가명)가 현숙(가명)과의 결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영호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평일 오프는 맛난 거 먹고 코에 바람 넣으러. 꿀 같은 휴식”이르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 앞 의자에 걸터앉은 영호의 모습이 담겼다.

한 네티즌의 ‘여친 생겼냐’라는 질문에 영호는 “그럴 리가. 친구랑 다녀왔다”고 답하며 현재 솔로가 됐음을 암시했다.

‘나는 솔로’ 11기 영호. 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11기 영호. 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한 영호는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1기 현숙은 1988년생으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영호는 1살 연하의 치과의사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의 사진을 삭제해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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