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성태 전 회장 구속기소…'대북송금' 혐의 포함
쌍방울그룹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김성태 전 회장이 구속기소 됐습니다.
수원지검은 오늘(3일) 외국환거래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김 전 회장을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전 회장은 2019년 대북사업을 추진하며 북한에 스마트팜 비용 등의 명목으로 약 800만 달러를 밀반출해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2018년 7월부터 작년 7월까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3억3000만원의 정치자금과 이 가운데 약 2억6000만원의 뇌물을 공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계열사 전환사채 발행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하고 600억원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도 포함됐습니다.
쌍방울그룹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김성태 전 회장이 구속기소 됐습니다.
수원지검은 오늘(3일) 외국환거래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김 전 회장을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전 회장은 2019년 대북사업을 추진하며 북한에 스마트팜 비용 등의 명목으로 약 800만 달러를 밀반출해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2018년 7월부터 작년 7월까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3억3000만원의 정치자금과 이 가운데 약 2억6000만원의 뇌물을 공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계열사 전환사채 발행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하고 600억원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도 포함됐습니다.
이동훈 기자 (yigiza@yna.co.kr)
#김성태 #쌍방울 #대북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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