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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탄소 최대 90% 줄이는 친환경 콘크리트 개발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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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약 4만2000그루 심는 효과

롯데건설 기술연구원과 위드엠텍 관계자들이 친환경 콘크리트 개발 성능 테스트를 마 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 기술연구원과 위드엠텍 관계자들이 친환경 콘크리트 개발 성능 테스트를 마 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롯데건설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롯데건설은 3일 친환경 건설 신소재 개발기업 위드엠텍과 기존 콘크리트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콘크리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새로 개발된 콘크리트는 기존 콘크리트 대비 생성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90% 줄일 수 있다. 친환경 콘크리트를 활용해 아파트를 지을 경우 1000가구 기준 약 6000톤의 내재탄소를 줄일 수 있다. 이는 나무 약 4만2000그루를 심는 것과 같다.

롯데건설 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콘크리트를 건설 현장에 적용해 탄소배출 저감과 녹색건축물 인증을 통한 친환경 건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탄소배출 저감이 가능한 친환경 기술의 개발과 적용 확대를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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