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안병훈·강성훈, AT&T 페블비치 1R 47위…첫 출전 베일 18위

뉴시스 박대로
원문보기
기사내용 요약
안병훈·강성훈, 2언더파…단독 선두와 6타 차
베일, 브램렛과 조 이뤄 프로암 공동 18위
[샌디에이고=AP/뉴시스] 안병훈이 2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 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안병훈은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9위를 기록했다. 2023.01.28.

[샌디에이고=AP/뉴시스] 안병훈이 2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 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안병훈은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9위를 기록했다. 2023.01.28.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첫째 날 한국 선수들이 중위권으로 처졌다. 반면 전직 축구 선수 가레스 베일은 첫 PGA 대회에서 만만찮은 실력을 뽐냈다.

안병훈(32)과 강성훈(36)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를 쳐 공동 47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몬테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를 잡고 보기 2개를 범했다.

강성훈은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3개를 기록했다.

[실비스=AP/뉴시스] 강성훈이 6월 30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에서 열린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첫날 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강성훈은 1오버파로 첫날을 마쳤다. 2022.07.01.

[실비스=AP/뉴시스] 강성훈이 6월 30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에서 열린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첫날 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강성훈은 1오버파로 첫날을 마쳤다. 2022.07.01.


노승열은 이븐파로 공동 79위, 김성현은 2오버파로 공동 117위다.

단독 선두는 8언더파를 친 행크 레비오다(미국)다.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전직 축구 스타 가레스 베일은 만만찮은 실력을 과시했다.

베일은 1라운드에서 조셉 브램렛(미국)과 조를 이뤄 출전해 7언더파를 쳐 공동 18위에 올랐다.

[페블비치(미국)=AP/뉴시스] 1라운드 경기 치르는 가레스 베일. 2023.02.03.

[페블비치(미국)=AP/뉴시스] 1라운드 경기 치르는 가레스 베일. 2023.02.03.


이번 대회는 프로 156명과 유명 인사 156명이 조를 이뤄 치른다. 매 홀마다 프로와 유명 인사 중 더 잘 친 쪽 기록을 반영하는 베터 볼(better ball) 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우승 트로피는 프로와 프로암을 나누는 방식으로 수여된다.


골프광으로 알려진 베일은 지난달 축구 은퇴 후 골프 도전을 선언했다. 베일이 첫 프로암 대회에서 선전하면서 향후 베일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니엘 뉴진스 퇴출
    다니엘 뉴진스 퇴출
  2. 2우리은행 신한은행 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구
  3. 3맨유 캐릭 임시 감독
    맨유 캐릭 임시 감독
  4. 4짠한형 염경환 순수익
    짠한형 염경환 순수익
  5. 5허웅 송교창 복귀
    허웅 송교창 복귀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