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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로 고교 후배 음란물 제작·유포한 20대, 검찰 송치

뉴시스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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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허위영상물 유포와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고등학교 후배의 사진을 합성한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일 성폭력처벌법상 허위영상물 유포, 협박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고교 후배인 B씨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을 음란물에 합성해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한 뒤 이를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딥페이크는 특정 인물의 얼굴 등을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영상에 합성한 편집물을 말한다.

그는 익명의 SNS 계정으로 피해자에게 "삭제를 원하면 직접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o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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