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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95㎏까지 살 찐 적 있어…삶 잃어버릴 것 같아 다이어트"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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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비시즌' 2일 영상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영상 갈무리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비가 95㎏까지 살이 쪘다가 관리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얘기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레이스키친 사러 온 동갑내기 친구 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비가 스타강사 이지영을 만나 음식을 만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에서 비는 이지영에게 "혹시 못 먹는 음식이 있나"라고 물었고, 이지영은 "제가 정제 탄수화물을 못 먹는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비는 "혹시 살이 좀 빠지신 건가"라고 질문했고, 이지영은 "다이어트를 했다"며 "14㎏ 정도를 뺐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영은 "코로나19로 현장 학원 수업이 불가능하던 때가 있었다"며 "학생들을 못 보니깐 스트레스 받아서 먹었던 것을 원상복구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비는 이러한 이지영에게 "저는 몸무게가 95㎏까지 나갔었다"며 "이러다가 내 삶을 다 잃어버릴 수 있겠구나 싶었다"라고 했다. 이어 "살을 빼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유지를 하고 있다"라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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