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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암3기' 정미애 "넷째 낳고 큰병 걸려, 가슴 철렁했다" (인간극장)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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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정미애 / 사진=KBS1 캡처

인간극장 정미애 / 사진=KBS1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인간극장' 정미애가 아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설암 3기 진단을 받은 트로트 가수 정미애의 이야기가 담긴 '가수 정미애, 다시 시작' 5부로 꾸며졌다.

이날 정미애 시아버지는 "예쁘게 살아가는 것 같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예뻐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정미애 남편 조성환은 "저희가 더 잘해야 한다. 애들 잘 키우면서 많이 보여드리고 자주 얼굴 뵙는 게"라고 전했다. 정미애 또한 "늘 감사하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냐"고 밝혔다.

이를 들은 시아버지는 정미애에게 "매사에 긍정적이고 이렇게 씩씩한 며느리는 드물 거다. 스스로 목표한 것에 대한 추진력도 있다고 본다"며 "자기애도 강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봐야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미애는 아이 넷을 둔 엄마다. 정미애는 "승우 낳고 제가 아팠다. 가슴이 철렁했다. 아이를 넷이나 낳았는데 이렇게 큰 병에 걸려서 어떡하나 그때는 많이 낳은 걸 잠시 후회했다"며 "엄마의 자리가 너무 큰 걸 알기 때문에. 아이들을 많이 낳았는데 어쩌지 그게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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