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필리핀 군기지 4곳 사용권 추가 확보…중 견제 확대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위협을 견제하기 위해 동맹인 필리핀의 군기지 4곳을 추가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양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두 나라는 방위협력확대협정에 따라 이같이 합의했지만, 해당 지역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는 양국이 루손섬 북부에 위치한 군기지 2곳 등 대한 사용 합의를 마쳤다고 최근 보도한 바 있습니다.
대만과 근접한 루손섬은 중국 견제를 위한 군사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며 군 기지를 구축한 스프래틀리 군도와 가까운 팔라완이 포함됐을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위협을 견제하기 위해 동맹인 필리핀의 군기지 4곳을 추가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양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두 나라는 방위협력확대협정에 따라 이같이 합의했지만, 해당 지역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는 양국이 루손섬 북부에 위치한 군기지 2곳 등 대한 사용 합의를 마쳤다고 최근 보도한 바 있습니다.
대만과 근접한 루손섬은 중국 견제를 위한 군사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며 군 기지를 구축한 스프래틀리 군도와 가까운 팔라완이 포함됐을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한미희 기자 (mihee@yna.co.kr)
#미국 #필리핀 #군기지 #중국견제 #방위협력확대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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