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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본선 2차, 최종 1위는 최수호…박서진·재하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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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부의 진욱이 진으로 꼽히며 팀미션 1위에 올라섰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치러진 가운데 생존자와 탈락자가 결정됐다.

이날 모든 무대가 끝난 뒤 자리에 모인 40명은 다음 라운드 진출자 20명과 탈락 후보 20명으로 나뉘었다. 이중 추가 합격자는 단 5명이었다.

마스터들이 꼽은 추가합격자는 진욱, 하동근, 추혁진, 박성온, 임찬이었다. 이로써 25명의 합격자들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탈락자는 총 15명으로 기대주로 꼽히던 박서진, 재하도 결국 데스매치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대를 떠나야 했다.

최종 진을 뽑기에 앞서 TOP5도 공개됐다. 주인공들은 김용필, 안성훈, 송민준, 최수호, 박지현이었다. 이중 진은 최수호에게 돌아갔다.


최수호는 “진이라는 큰상을 받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열심히 해서 다음 라운드 열심히 하겠다”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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