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의 신혼집이 180평대 용산 빌라로 전해졌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송중기는 1월 30일 공식 팬카페에 "Katy Louise Saunders(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양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는 입장문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함께 찾아 왔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의 자녀 출산에 대해 "2세를 가졌다고 밝혔지만 임신한 시기나 개월 수는 밝히지 않았다"라며 신혼집이 180평대 규모 용산 빌라라고 전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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