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장윤정, 임찬VS오찬성 대결에 "죽겠다. 두통 왔다"(미스터트롯2)

헤럴드경제 이유진
원문보기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2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치열한 일대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장윤정은 "다른 상대를 만났으면 둘 다 승자였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장윤정은 "임찬씨는 '리듬찬'이라는 별명 얻어간다"고 평했고 "오찬성 씨는 예전 창법이 있는데 계산된 게 아니라 타고난 것 같다"며 정통 창법을 칭찬했다. 장윤정은 "죽겠어요. 두통 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 끝에 오찬성이 승리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