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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한낮 야릇한 고백.."난 슬퍼질 때 야한 상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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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뜬금 고백으로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을 홍보했다.

2일 옥주현은 “난 슬퍼질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해”라며 “이게 나야. 나는 나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옥주현이 이 글을 올린 건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레드북’을 홍보하기 위해서였다. ‘레드북’은 보수적인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여성의 욕망을 소설에 담아내며 편견에 맞서는 주인공 ‘안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 ‘레베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옥주현은 ‘레드북’에서 안나 역으로 출연한다. 옥주현 뿐만 아니라 박진주, 송원근, 신성민, 성규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옥주현은 1998년 핑클 1집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다수의 히트곡을 냈으며,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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