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톰 브래디, 이혼 후 또 은퇴선언..전부인 지젤 번천 댓글은? [Oh!llywood]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박소영 기자] 세계적인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이에 전 부인 지젤 번천이 공개적인 응원에 나섰다.

톰 브래디는 1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은퇴합니다. 영원히. 지난번 은퇴 번복이 꽤 큰 일이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오늘 아침 일어나서 영상 녹화로 여러분에게 먼저 알리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장황하진 않을 겁니다. 가족, 친구, 팀 동료, 경쟁자들 저를 응원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나의 절대적인 꿈을 이루게 해 줘서 무척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톰 브래디는 미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NFL에서 7차례 정상에 올랐고 5차례나 MVP로 선정됐다. NFL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각광 받았으며 22년간 팀과 함께 여섯 번의 슈퍼볼 우승을 이뤄냈다. 지난해 3월에는 한 달 만에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다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 때문일까. 그해 10월, 톰 브래디는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과 이혼에 이르렀다. 톰 브래디가 40대 중반임에도 현역 선수로 계속 활동해 오면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2022년 11월, 두 사람은 결혼 13년 만에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그럼에도 전 부인 지젤 번천은 톰 브래디의 은퇴 선언에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에 멋진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톰 브래디의 은퇴로 두 사람이 재결합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솔솔 들린다.


한편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디가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2. 2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3. 3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4. 4트럼프 관세 재인상
    트럼프 관세 재인상
  5. 5함지훈 은퇴
    함지훈 은퇴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