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흡연·음주·교류' 금지에도 오징어게임' 참가자 2명 성관계하다 '탈락'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원문보기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기반으로 한 리얼리티쇼 출연자 2명이 성관계를 했다가 탈락했다.

영국 현지 매체 더선은 최근 영국 베드포드셔주 카딩턴 스튜디오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리얼리티 쇼 참가자 2명이 성관계를 해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쇼는 세계 각국에서 온 456명이 456만달러(약 56억3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사판 '오징어 게임'으로 불린다.

주최 측은 촬영에 앞서 한 호텔에 모인 참가자들에게 다른 참가자와 교류가 금지되며 담배 및 술을 금지하는 안내를 진행했다. 그럼에도 참가자 두 명이 이를 어기고 성관계를 맺었고, 결국 발각되면서 퇴출당한 것이다.

한편, 같은 날 참가자 세 명은 촬영 도중 다쳐 치료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상금을 따기 위해 혹한의 날씨를 견디다 실려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