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선별진료소 |
(광주·무안=연합뉴스) 차지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1천4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광주에서 501명, 전남에서 543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3명, 전남 8명이다.
광주 시설 내 집단감염 사례는 없었고, 전남에서만 요양병원·시설 23곳에서 35명이 감염됐다.
전남은 곡성·구례·강진·함평·장성·완도·신안 등 7개 군에서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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