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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승주·김수지·산타나 51점 폭발…'봄배구' 경쟁 끝까지 간다!

MHN스포츠 이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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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승점 30점 고지에 올라서며 ‘봄배구’ 희망을 이어갔다. [한국배구연맹 KOVO 제공]

IBK기업은행이 승점 30점 고지에 올라서며 ‘봄배구’ 희망을 이어갔다. [한국배구연맹 KOVO 제공]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에 1세트를 먼저 내주고 내리 3세트를 따내며 승점 3을 확보, '봄배구'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IBK기업은행은 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점수 3-1(22-25 25-20 25-22 25-18)로 역전승했다.

6위 기업은행은 10승(15패) 달성과 함께 승점 31을 기록하며 다시 '봄배구' 경쟁에 뛰어들었다.

1일 현재 여자배구 중간 순위는 1위 현대건설(승점 57, 20승 4패)와 2위 흥국생명(승점 54, 18승 6패)이 양강 구도를 단단히 구축한 가운데 3위 한국도로공사(승점 41, 14승 11패), 4위 KGC인삼공사(승점 35, 11승 14패), 5위 GS칼텍스(승점 33, 11승 13패), 6위 IBK기업은행(승점 31, 10승 15패)이 최대 4개의 티켓이 걸린 '봄배구' 진출을 위한 혈전을 벌이고 있다.

7위 페퍼저축은행(승점 7, 2승 23패)은 1승이 아쉬운 상황이다.

이날 페퍼저축은행은 높은 블로킹을 앞세워 1세트를 잡아 시즌 3승 기대를 부풀렸지만, 3세트 이후 조직력이 살아난 기업은행에 밀려 무릎을 꿇었다.


표승주(20점), 김수지(16점), 달리 산타나(15점) 트리오가 승리에 앞장섰다.

페퍼저축은행에서도 니아 리드(30점), 이한비(18점), 박경현(15점) 삼총사가 득점을 이끌었지만, 기업은행보다 11개 많은 범실 26개에 발목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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