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성추행절도' 에즈라 밀러, DC로 복귀하나.."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Oh!llywood]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선미경 기자] 감독 겸 작가 제임스 건이 강도⋅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에즈라 밀러의 출연자 ‘더 플래시’를 극찬했다.

제임스 건은 최근 워너 브라더스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에즈라 밀러와 그의 DC 작품인 ‘더 플래시’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더 슬래시’가 아마도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위대한 슈퍼히어로 영화 중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연 배우인 에즈라 밀러가 강도와 절도, 폭행 등의 혐의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그의 출연작을 극찬하며 옹호하고 나선 것.

이날 DC의 공동 대표 피터 사프란은 ‘더 플래시’가 오는 6월 16일 단독 개봉하는 것을 알리며, “개봉 후에 에즈라 밀러와의 추가적인 협력을 위한 기회는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에즈라 밀러는 회복에 전적으로 전념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그가 가고 있는 여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 모두 앞으로 나아갈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저스티스리그' 스틸.

[사진]'저스티스리그' 스틸.


피터 사프란은 “그들은 회복에 집중하고 있고, 지난 몇 달 동안 그들과의 대화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서 플래시 역을 맡은 에즈라 밀러는 하와이에서 폭행 혐의로 수차례 체포되는가 하면, 독일에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또 강도와 절도 혐의로 기소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2. 2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3. 3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4. 4이정후 외야수 변경
    이정후 외야수 변경
  5. 5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