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
1일 밤 8시에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51년 차 베테랑 배우 오미연과 남편 성국현이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보여줬다.
성국현은 "아기가 태어나고 일주일 뒤에 의사가 부르더라"며 "아기 머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하더라. 뇌가 있어야 할 자리가 반이나 비어있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성국현은 "내 여동생이 그 병원에서 의사를 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오빠, 아기를 포기해야 될 것 같다'고 했었다"며 당시 심각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수술을 하러 갔는데 비어있던 뇌도 다 찼다. 딸은 지금 결혼해서 밴쿠버에서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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