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화밤' 김민건, 꾀꼬리 보이스에 걸그룹 댄스까지…'끼쟁이' 등극

뉴스1 김민지 기자
원문보기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방송 화면 캡처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로트 신동' 김민건이 CD 라이브에 걸그룹 댄스까지 완벽 소화하며 '화밤' 공식 끼쟁이에 등극했다.

1월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서는 '미스터트롯2' 특집으로 꾸며져 김민건이 '트로트 신동'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건은 남진의 '이력서' 무대로 출사표를 던졌다. 역대급 꾀꼬리 목소리와 CD로 느껴질만큼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모두의 관심을 받은 김민건은 "안양의 남자 올해 열 다섯 살이 된 김민건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또 개인기로는 걸그룹 댄스를 선택, 모모랜드의 '뿜뿜'을 상큼하게 소화하며 '끼쟁이', '제2의 김희재' 등의 별명을 얻으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1대1 대결에서 홍지윤을 택한 김민건은 '처녀 뱃사공'으로 다시 한 번 꾀꼬리 보이스 무대를 선보였다. 은가은은 "저는 고음할 때 온갖 힘을 주는데 저 친구는 꺾는 거 고음 다 되더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화밤' 첫 출연에도 완벽한 무대는 물론 넘치는 끼로 예능감까지 뽐낸 김민건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동혁 단식 투쟁
    장동혁 단식 투쟁
  2. 2한-이탈리아 정상회담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3. 3검정고무신 선은혜 별세
    검정고무신 선은혜 별세
  4. 4김병기 탈당
    김병기 탈당
  5. 5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